마포구
싱그러운오소리
1개월 전
마포 리버팍 24억 찍었는데 비거주 1주택은 수익률 계산 다시 해야 함
용강동 e편한세상마포리버파크 25평형이 24억 찍으면서 마포 평당 1억 시대가 현실이 됐음. 신고가 경신 속도 보면 자산 가치 오르는 게 무서울 정도임. 리버팍 한강뷰 RR은 28억, 국평은 리버웰이랑 묶어서 37억까지도 보는데 시세만 높다고 좋아할 게 아님. 비거주 상태로 시세 차익만 노리다가는 양도세가 수익률 다 잡아먹는 꼴임. 목동 같은 데 집 하나 더 사서 일시적 2주택 된 분들은 처분 기한 3년 꼭 체크해야 함. 이 타이밍 놓치면 마포에서 번 돈 나라에 기부하는 셈이라 진짜 아까울걸요. 신수동 재개발 공정 체크하면서 입주 타이밍 맞춰 실거주 유턴하는 것도 방법임. 결론은 마포 신고가 랠리에서 승리하려면 비과세 요건부터 선제적으로 확보해야 한다는 거임. 세금 리스크 통제 못 하면 그건 투자가 아니라 자선사업임. 내 분석에 허점 있으면 지적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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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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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호라1개월 전
수익률 중심 분석 좋네요. 비과세 안 받으면 마포에서 남는 거 없다는 말에 공감함.
- 둥근해달1개월 전
글쎄요. 세금 무서워서 실거주 억지로 들어가는 것보다 그 돈으로 다른 데 굴리는 게 낫지 않음?
- 느린날다람쥐1개월 전
3년 처분 기한 이거 은근히 금방 지나감. 미리미리 매도 전략 안 짜두면 막판에 급매로 던지게 됨. 수익률 확정 지으려면 비과세가 무조건 1순위임.
- 이오원1개월 전
리버팍 24억이라니 진짜 마포가 대단하긴 하네요.
- 최가오1개월 전
신수동 재개발 쪽도 입주 물량 풀리면 마포 전세 시장 한번 흔들릴 텐데, 그때 실거주 요건 채우러 들어오는 수요 꽤 많을 듯함. 타이밍 싸움에서 밀리면 세금 폭탄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