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오호혜

마포 대단지들 금리 재산정되면 분위기 어떨까요?

진짜 이자 오르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 무서워요. 2021년에 집 사신 분들이 이제 금리 다시 정하는 시기를 맞이하죠? 당시엔 저금리였지만 지금은 상환 부담이 너무 커지잖아요. 은행에 매달 내는 돈이 갑자기 수십만 원씩 늘어나면 다들 당황스럽죠. 마포 대단지들 영끌하신 분들 이자 부담이 시장에 어떤 충격을 줄지 걱정되거든요.. 다들 어떻게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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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넓은나비

    매달 50만 원씩 더 내야 한다니 정말 부담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