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 고가 단지들 매도인 금융 거래, 진짜 시장 판도 바꿀까요?
오늘 오후에 상암동 대로변 근처로 산책 나갔다가 단골 부동산 사장님이랑 길게 통화를 했어요. 사장님 말씀이 요즘 한강 벨트 쪽 분위기가 예사롭지 않다며 '매도인 금융' 찾는 분들이 부쩍 늘었다고 하시더라고요. 매도인이 매수자한테 직접 자금을 빌려주고 근저당을 잡는 방식인데, 이게 대통령까지 합법이라고 언급하면서 고가 거래의 숨통을 틔워주는 분위기예요. 사실 마포구 대장주들은 대출 규제 때문에 거래가 꽉 막혀서 저평가된 측면이 있었잖아요. 그런데 이런 사금융 우회로가 합법적인 활로로 인정받으면 현금 동원력이 아쉬웠던 대기 수요가 확 몰릴 수밖에 없거든요. 실제로 한강 변 고가 단지들 중심으로 근저당 설정 거래가 포착되고 있다는데, 이게 시장 반등의 신호탄이 될 것 같아 가슴이 두근거려요. 특히나 우리 상암동은 2031년에 대로변 지하철 신설역 개통이라는 굵직한 호재도 딱 버티고 있잖아요. 교통망 확충에 대출 규제까지 풀리는 셈이니, 지금껏 억눌려 있던 가치가 제자리를 찾을 날이 머지않았다는 확신이 들어요. 안 그래도 성원1차 25평이 최근에 7.8억 신고가를 찍으면서 흐름을 타고 있는데, 이런 금융 거래 활성화가 마포 전체의 매수 심리를 제대로 자극할 것 같습니다. 처음에 상암 이사 올 때는 학교 학생 수가 줄어든다는 소식에 걱정도 많았지만, 막상 살아보니 평화롭고 인프라가 너무 좋아서 이 가격이 전혀 아깝지가 않아요. 앞으로도 이 좋은 동네에서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고 싶은 마음뿐인데, 이런 긍정적인 변화들이 우리 동네의 가치를 증명해주는 것 같아 정말 기쁘네요. 이런 합법적인 금융 활로를 잘 활용한다면 마포의 상승세는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라고 봅니다.
댓글3개
- 높은생쥐1개월 전
매도인 금융 거래가 합법화되면 마포 대장주들 신고가 랠리 다시 시작되겠음.
- 우아한해달1개월 전
상암은 2031년 신설역까지 들어오면 진짜 좋아질 거예요! 지금이 오히려 저평가 구간이라 나중에 웃으면서 이야기할 날이 올 것 같습니다.
- 양예영1개월 전
요즘 부동산 사무실마다 근저당 설정 문의가 그렇게 많다네요. 규제를 뚫는 합법적인 방법이라니 자산가들 사이에서는 벌써 정보가 다 돌고 있나 봐요. 마포 가치는 역시 입지가 말해주는 법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