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프레스티지자이 커뮤니티 직접 보니 평당 1억 납득되네요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아서 아이들 손잡고 단지 산책을 좀 길게 했어요. 마포프레스티지자이 지하 3층에 있는 커뮤니티 시설을 다시 한번 꼼꼼히 둘러보는데, 수영장이랑 사우나 시설 보면서 정말 이 동네 살기 잘했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고요. 아이가 키즈카페에서 신나게 뛰어노는 걸 보니 집값이 올라도 절대 못 떠날 것 같아요. 사실 동마포 지역이 벌써 평당 1억 안팎까지 거래가 나온다는 소식 들으셨죠? 단지 안에서 헬스장이나 도서관 같은 프리미엄 시설들을 매일 누리다 보면, 이런 무형의 가치들이 결국 집값을 단단하게 지탱해 주는 힘이라는 게 느껴져요. 실제로 34평 호가가 29억에서 31억 원까지 형성되어 있는 것도 다 이유가 있나 봅니다. 근처 광흥창역 쪽에 힐스테이트 마포더퍼스트가 신축으로 들어온다는 얘기도 들리던데, 거기도 역이랑 직결되는 역세권이라 커뮤니티가 어떻게 나올지 참 궁금해지네요. 신축 단지들이 늘어날수록 우리 동네 전체의 생활 수준이 올라가는 것 같아 기뻐요. 단순히 주거 공간을 넘어 삶의 질을 바꿔주는 커뮤니티의 힘을 매일 실감 중이랍니다. 물론 세금 부담이 늘어난다는 뉴스를 보면 마음 한구석이 조금 무겁기도 해요. 하지만 우리 가족이 매일 느끼는 이 안정감과 행복은 숫자로만 계산할 수 없잖아요.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놀 수 있는 이 환경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저는 세금이 조금 더 나와도 이 동네에서 끝까지 똘똘한 한 채로 버텨보려고요.
댓글4개
- 서러운닭1개월 전
마프자 커뮤니티는 마포에서도 독보적이긴 하죠. 수영장 부럽네요!
- 김이주1개월 전
요즘은 진짜 커뮤니티가 아파트 계급장인 것 같아요. 삶의 만족도 자체가 달라지니까요.
- 흰스라소니1개월 전
저도 실거주 만족도가 높아서 세금은 일단 나중 문제로 미뤄두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니 그걸로 된 거 아닐까요?
- 이인성1개월 전
동마포 평당 1억 시대가 오긴 왔나 봐요. 시세 볼 때마다 깜짝깜짝 놀랍니다만 그래도 우리 동네가 최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