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박재훈
1개월 전
마포래미안푸르지오 생초 대출로 잡기, 지금이 적기인 이유
동의하는 부분도 있고 시장 흐름상 지금이 승부처인 건 분명함. 정부가 매도인 금융을 합법으로 못 박으면서 자금 조달 숨통이 트였음. 생애 최초라면 정책 대출 최대한 끌어다 쓰는 게 상책임. 마포래미안푸르지오 3,885세대 대단지라 매물 소화 속도가 시장 온도계임. 최근 24평형 호가가 23억 1,300만 원 선에서 버티는 중임. 대장홍대선 2031년 개통 확정에 4월 착공까지 들어갔음. 교통 인프라 깔리는 시점 계산하면 지금 평단가가 바닥권일 확률 높음. 애매하게 신축 빌라 보느니 대장주 조정기에 올라타는 게 기술임. 분석이 틀렸다면 어떤 지표 때문인지 반론 부탁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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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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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다은1개월 전
마래푸 24평 23억대면 정책 대출 섞어서 실거주 하기 딱 좋은 포지션이죠.
- 다정한사자1개월 전
분석 냉철하시네요. 지금 매물 소화되는 거 보니까 타이밍 잡기 쉽지 않음.
- 장기서1개월 전
대장홍대선 2031년 개통이라 시간은 좀 걸리겠지만 현대건설이 주도권 잡은 거 보면 사업 속도는 확실히 붙을 겁니다.
- 김민유1개월 전
매도인 금융까지 언급되는 거 보면 정부도 거래 죽는 건 무서운가 보군요. 좋은 분석 감사합니다.
- 양혜희1개월 전
빌라는 거르는 게 답임. 무조건 아파트 대단지 가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