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높은스라소니
1개월 전
마포더클래시 2년 버텨보니 보이는 관리 상태
마포더클래시 2022년 말 입주할 때부터 사이클상 이 시점을 기다렸음. 보통 신축은 2년 정도 지나면 단지 관리 능력이랑 하자 보수 대응에서 급이 갈리게 되어 있다. 외관이나 조경은 여전히 아현동 대장급답게 정갈하게 유지되는 편임. 다만 최근에 들리는 층간소음 민원 증가세는 실거주 입장에서 꽤나 뼈아픈 신호라고 본다. 주차도 세대당 1.1대 수준이라 늦은 시간에는 자리가 넉넉하지 않을 텐데, 방문 차량 120시간 제한 같은 강한 규정을 둔 건 관리단이 질서 유지에 무게를 뒀다는 뜻이다. 이런 타이트한 관리가 장기적으로는 단지 가치를 방어하겠지만, 소음 같은 예민한 변수를 개인이 어디까지 감당할지에 따라 실거주 만족도는 갈릴 듯함.
2
댓글2개
2개
- 젊은순록1개월 전
관리 규정 빡빡한 게 처음엔 불편해도 나중엔 다 자산이 되더라고요.
- 보람찬딱다구리1개월 전
층간소음은 신축이라고 피해 갈 수 있는 게 아닌가 봅니다. 좀 아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