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기다란홍학
3개월 전

마래푸 45평 26.5억과 전세 9억 사이, 압축 타이밍임

마래푸 24평 전세가 9억에 나갔다는 소식 들었음. 현장에선 이미 신호가 온 거지. 반면에 45평은 26.5억까지 찍히며 전고점 대비 밀렸음. 전세는 오르는데 매매가 흔들린다? 이건 이미 체력이 약해진 게 아니라, 압축하려는 수요가 타이밍을 재고 있다는 뜻임. 금리 사이클이랑 맞물려 보면 답 나옴. 어설픈 대안 지역 여러 채 들고 있어 봐야 세금 떼고 나면 남는 거 없음. 지금처럼 가격이 튀지 않고 눌려 있을 때가 진짜 기회임. 결국 마포 대장주 한 채로 갈아 탈 시점이 왔다고 봄. 타이밍 놓치고 나중에 추격 매수하면 그땐 이미 늦음. 지금이 바로 똘똘한 놈으로 갈아타야 되는 적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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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 이안명
    3개월 전

    마래푸 전세 9억이면 매매가 금방 따라가겠네요.

  • 송윤민
    3개월 전

    45평 26억대면 메리트 확실히 있어 보입니다. 전세가 하방 지지해 주니까요.

  • 남준라
    3개월 전

    전세가 9억이면 갭이 좁혀지는 구간이죠. 다주택은 이제 세금 때문에라도 답이 안 나옵니다. 무조건 똘똘한 한 채가 답임.

  • 김솔하
    3개월 전

    지금이 딱 무릎이죠. 발바닥 잡으려다 버스 떠납니다.

  • 깨끗한흰곰
    3개월 전

    데이터 보니까 리버웰 34평 3.1억이라는데 이건 오타인듯? 암튼 대장주 압축은 진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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