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다정한참새

마래푸 29억 3천 거래와 300만 원대 재산세의 무게

마래푸 국평이 29억 3천에 거래됐다는 소식 들리네요. 이 정도 가격이면 부부 공동명의로 재산세만 300만 원 넘게 나올 텐데, 마포 대장주답게 보유세 무게감부터 다릅니다 공덕동 라첼스가 31억 8천으로 신고가 찍으면서 천장을 열어준 영향이 커 보여요 여기에 최근 염리5구역 추진위 승인 고시까지 났으니 동네 전체가 힘을 받는 느낌이고요. 연 300 넘는 세금을 매년 내면서도 이 입지를 유지할 실익이 충분한지, 실제 사시는 분들의 만족도가 그만큼 높은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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