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마찬혁
마래푸 26억 찍으니 성산시영 리스크가 더 무겁게 느껴지네요
올림픽파크포레온 30억 찍었다는 뉴스 보셨나요? 이제 마래푸 26억 후반 거래도 이상해 보이지 않는 시장이 왔네요. 래미안공덕5차 24평이 20.4억에 신고가 찍은 거 보면, 아현·공덕 쪽은 상급지 따라가는 굳히기에 들어간 느낌입니다. 반면 성산시영은 환경영향평가 보완 요구 같은 행정 암초가 자꾸 걸리네요. 사업 속도가 늦어지면 인프라 갖춰진 동마포랑 격차가 더 벌어질 것 같습니다. 현금 흐름 생각하면 뉴타운이 나아 보이는데, 성산 쪽 리스크는 어떻게 보시나요? 아는 분 댓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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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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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새우
동마포는 이미 완성형이라 상급지 흐름 그대로 타는 분위기죠. 성산은 재건축 속도가 관건인데 이번 보완 요구가 생각보다 뼈아픈 것 같습니다.
- 영리한비버
성산시영 4,800세대 대단지 기대감 하나로 버티는 건데 행정 절차 지연되면 기회비용이 너무 크지 않음? 차라리 지금 마래푸 들어가는 게 속 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