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홍인아
마래푸 보유세 보니 성산시영 재건축 후 유지비 걱정되네요
올해 마래푸 34평 보유세 내신 분들 얘기 들어보니 작년보다 무게감이 다르네요 공동명의로 각각 150~160만 원씩 냈다는 거 보면 1주택자라도 세금 압박이 현실로 다가온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17억대에 거래된 성산시영도 이런 흐름에서 자유롭지 못할 것 같은데요.. 올해 시공사 선정하고 나중에 46층 하이엔드 단지로 바뀌면 자산 가치는 뛰겠지만, 세금은 마래푸 수준을 금방 넘어설 게 뻔하니까요. 특히 2026년부터 금리 재산정 시점이 돌아오는 분들은 더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겠네요. 보유세 늘어나는 시기에 대출 이자까지 겹치면 실질적인 유지 비용이 만만치 않을 겁니다 성산시영 미래야 밝지만 마래푸 사례처럼 늘어날 세금과 금융 비용을 버티는 게 관건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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