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낭만적인물개
2개월 전
마래푸에서 라첼스 갈아타기, 일시적 2주택 각 나오네요
동의하는 부분도 있고, 숫자로 따져보니 마포래미안푸르지오(마래푸)에서 라첼스로 넘어가는 그림이 꽤 합리적입니다. 7월 말에 보유세랑 종부세 증세 강화가 예고된 시점이라 세금 효율 따지는 분들에겐 지금이 진짜 승부처거든요. 일단 체크해야 할 팩트부터 나열해 봅니다. 1) 마포 자이 힐스테이트 라첼스: 푸드코트형 조식 제공 예정 2) 세제 개편: 7월 말 증세안 발표 시 다주택자 압박 심화 비과세 챙기려면 신규 취득 후 기존 주택 처분 기한을 딱 맞춰야 하는데 마래푸 시세랑 라첼스 입주 시점 고려하면 타이밍이 절묘함. 아 근데 이건 좀… 취득세 중과나 거주요건 꼬이면 숫자 다 틀어지니까 잔금일이랑 등기 시점은 무조건 엑셀로 한 번 더 돌려봐야 합니다. 조식 서비스 같은 커뮤니티 차이도 무시 못 할 실거주 만족도라 상급지 이동 명분은 충분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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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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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랑한가재2개월 전
마래푸 3,885세대 대단지 물량 소화되는 거 보면서 타이밍 잡아야겠음.
- 옥명경2개월 전
라첼스 조식 푸드코트형이라길래 저도 눈여겨보는 중입니다. 확실히 마포는 자이 브랜드가 꽉 잡고 있긴 하네요.
- 어린족제비2개월 전
세제 개편안 나오면 15억~25억 사이가 제일 애매해질 텐데 미리 움직이시는 게 답이죠. 숫자 두드려보신 거 보니까 고수 냄새가 납니다.
- 성실한고니2개월 전
일시적 2주택 비과세가 진짜 꿀이죠. 저도 엑셀 좀 공유받고 싶네요.
- 낭만적인말2개월 전
진짜 그래요. 나도 처음에 등기 날짜 헷갈려서 세무사만 세 번 만났음.
- 고운노루2개월 전
마포는 역시 한강벨트 입지가 깡패라 비과세만 잘 챙기면 무조건 남는 장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