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큰산양
1개월 전
디에이치 방배 입주장 쇼크, 마포래미안푸르지오 전세가에 직격탄인 이유
디에이치 방배 3,064세대랑 반포래미안트리니원 2,091세대 입주가 9월에 몰림. 강남 물량 폭탄 투하되면 마포래미안푸르지오 같은 마포 대단지 전세가는 하방 압력 받을 수밖에 없음. 방배 84평형 분양가 22억 기준 대출 11억으로 묶인 게 핵심임. 자금 꼬인 집주인들이 전세 급매 던지면 마포 상급지 갈아타기 수요도 다 얼어붙음. 창전삼성 24평이 15.1억 신고가 찍었어도 전세가 빠지면 수익률 계산 안돼서 매수세 끊김. 이제 대출 말고 대통령도 합법이라 한 매도인 금융으로 눈 돌려야 함. 근저당 1순위 잡고 직접 빌려주는 방식 안 쓰면 마포 핵심지 진입 타이밍 놓침. 내 시나리오 틀려서 전세가 버티면 매물 거두고 그냥 현금 들고 관망할 생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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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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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괜찮은해달1개월 전
매도인 금융 그거 세금 처리 복잡하지 않음? 수익률 계산기 다시 두드려봐야 할 듯.
- 곧은여우1개월 전
강남 입주장 때 마포 전세 빠지는 건 국룰이죠. 마래푸 3,885세대 물량까지 겹치면 전세입자들만 신나겠네요.
- 전규규1개월 전
숫자로 보니까 답 나옴. 지금은 무리하게 대출 끌어쓰기보다 우회로 찾는 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