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고달픈밍크
도화현대1차 20억 찍은 거 놀랍네요
마포 도화현대1차 대형 평수 분위기가 심상치 않네요. 예전에 16억 원대 거래될 때만 해도 조정이 길어지나 싶었는데 이번에 45평 10층이 20억 원에 찍혔습니다. 9월 중순 계약인데 1년 동안 있었던 아홉 건의 거래 중에서 가장 높은 가격이던데요 최저가였던 16억 6,250만 원이랑 비교하면 1년 사이에 바닥 대비 3억 원 넘게 올라온 셈입니다 물론 지금 나오는 매물 호가가 19.5억부터 25억까지 워낙 격차가 커서 이 가격이 안착될지는 의문이긴 해요. 대출 규제 영향이 본격적으로 반영된 이후에도 이 상단 가격을 받아줄 매수세가 붙느냐가 관건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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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예준
대형은 한 번 거래될 때마다 앞자리가 바뀌는 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