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점잖은토끼

도화동 분담금 10억설 들으니 마래푸 26억대가 차라리 계산 서네요

성산시영 환경영향평가 보완 요구 나온 거 보니까 재건축이 참 쉽지 않네요. 생태면적률 기준 미달에 기부채납 이슈까지 겹쳤다는데 이 정도면 사업 지연은 불가피해 보입니다. 여기에 도화동 재개발도 분담금이 10억까지 나올 수 있다는 예측이 돌고 있더라고요. 직장인 입장에서 대출 계획 세워봐도 분담금이 수억 원씩 튀어버리면 재무 설계 자체가 무너지거든요. 그래서인지 마래푸 84타입 26.8억 거래 소식이 차라리 깔끔하게 느껴집니다. 불확실한 미래 가치에 몸테크로 버티기보다는 계산 서는 대장주 신축을 선점하는 게 맞다는 판단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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