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짧은코알라
3개월 전

금리 올려도 마포프레스티지자이 찾는 지방 큰손들

금리 0.25% 올랐다고 뉴스 도배됐는데 정작 지방 큰손들은 마포프레스티지자이 같은 대장주 쇼핑하러 올라오네요. 아현 1구역 동의율이 3주 만에 55% 넘겼다는 소식에 다들 눈 뒤집힌 모양입니다. 3,000세대 대단지 들어오면 직주근접은 사실상 게임 끝이죠. 대흥태영 32평도 7월 7일에 15.9억 신고가 찍고 버티는 중임. 마래푸 24평 전세가 9억에 거래된 거 보면 실거주 메리트가 확실해요. 대출 금리 좀 무서워도 마포 핵심지 공급 부족은 팩트니까요. 평당 9,123만 원선인 마포프레스티지자이 시세가 괜히 유지되는 게 아님. 출퇴근 시간 10분 줄이는 게 연봉 1,000만 원 가치라고 보거든요. 저도 여건만 맞으면 아현 1구역 무조건 잡고 싶네요. 결국 금리보다 속도랑 입지가 깡패라는 걸 다시 실감합니다. 지금은 망설이다가 아예 진입 각도 안 나올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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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임정희
    3개월 전

    마포프레스티지자이 전세 사는데 솔직히 여긴 지방 부자들 안전자산 맞음. 금리 올린다고 여기가 떨어질까? 나는 아니라고 봄.

  • 오기혁
    3개월 전

    아현 1구역 55%는 진짜 미친 속도네요. 직장인 입장에서 거기 완공되면 출퇴근 꿀일 듯.

  • 올바른낙타
    3개월 전

    대흥태영 15.9억이면 이제 마포 구축도 16억 시대인가요 ㄷㄷ 진짜 돈 있는 사람들은 금리 0.25% 오른 거 신경도 안 쓰는 분위기라 더 무섭습니다. 결국 똘똘한 한 채로 다 몰리나 봐요.

  • 지종선
    3개월 전

    지방 미분양 무서우니까 다 서울로 올라오는 거죠. 마포는 공급이 없어서 더 귀해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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