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신도시
임은태
예당 우미린만 거래가 유독 터지는 이유가 뭘까?
남들은 조용한 것 같은데 예당마을 우미린 여기만 분위기가 좀 다르네 최근 거래량 보니까 롯데나 신일, 푸르지오는 한 자릿수인데 우미린 혼자 14건이나 찍히고 있다. 31평 가격도 7억 중반에서 야금야금 오르더니 벌써 8억 후반대까지 올라온 모양이다. 이러다 9억 넘는 호가도 진짜 거래로 이어지려나 싶고. 아무리 이마트 가깝고 트램 정거장 들어와서 동탄역 가기 편해진다지만 옆 단지들이랑 차이가 꽤 나네 그러다 보니 다른 단지들보다 여기가 유독 선호도가 높은 이유가 트램 영향이 제일 큰 건가 싶기도 하고 실제로 실거래가 계속 붙는 거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그렇네요.. 다들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1
댓글1개
1개
- 밝은참새
우미가 14건일 때 다른 곳들 거래량 적은 게 좀 의외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