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신도시
조그만뱀
신동탄포레자이 율목초 가깝고 도서관도 있어 애들 키우기 괜찮을지
신동탄포레자이 여기 정문 바로 앞에 율목초등학교가 있던데요. 직선으로 350미터 정도라는데, 애들 걸음으로도 5분 안쪽이면 충분히 갈 수 있는 거리네요. 그러다 보니 105동이나 106동 쪽 보니까 용인 서농도서관도 바로 근처던데 ㅎㅎ 이런 공부할 공간이 집 앞에 있는 건 엄마 입장에서 부러운 조건인 듯싶어요. 중학교는 동학중학교가 제일 가까워 보이는데 직선으로 1킬로미터 조금 넘게 떨어져 있던데요 초등학교보다는 거리가 좀 있는 편이라 고학년 애들 통학하기엔 어떤지 궁금하네요 단지 안에 어린이 실내놀이터랑 물놀이터도 따로 운영한다는데 애들 키우기엔 참 좋겠어요. 1,200세대 넘는 대단지라 등하굣길에 친구들도 많을 것 같고 단지 분위기도 활기찰 듯 합니다. 가족 모두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동네를 찾는 게 목표라 꼼꼼히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여기 카페에서 엄마들이 주는 정보가 가장 솔직하던데요 혹시 실생활에서 느끼는 불편함 있으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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