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신도시
김수인

시범반도4.0 카림 상권 실거주랑 동탄역 도보 거리 저울질

카림애비뉴 사거리에서 단지로 들어가는 인파를 보니 상권 하나는 정말 압도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740세대 규모 단지 치고는 상가 접근성이 워낙 좋아서 슬리퍼 신고 모든 게 해결된다는 점이 큰 메리트 같네요. 다만 입주 8년 8개월이 지나면서 역까지의 실제 도보 거리가 출퇴근 시 체력적으로 부담이 없을지 그게 좀 걸립니다. 34평 평균 호가가 16억 원을 넘어가는데, 초역세권 타이틀을 포기할 만큼의 상권 가치가 있는지 제 예산으론 참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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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최세형

    카림 상권은 동탄에서 독보적이죠. 실거주 만족도는 상권이 다 합니다.

  • 슬픈두더지

    역까지 매일 걷기엔 여름엔 좀 힘들어요. 마을버스 타거나 자차 활용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