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신도시
우직한두더지

시범단지 15억 저항에 아크메르가 대안이죠

동탄역 시범단지 시세를 보면 분위기가 예전 같지는 않습니다 우포한을 뺀 나머지 단지들도 14억에서 16억 선까지 올라온 상태네요 하지만 15억이 넘어가면서부터는 매수세가 붙지 않고 거래가 멈춘 듯합니다 이런 가격 저항선 때문인지 동탄1 신축으로 눈 돌리는 분들이 많아 보여요 아크메르동탄95는 동탄1에 드문 1,808가구 대단지라 희소성이 확실합니다 시범단지 대장격인 동탄역시범한화꿈에그린프레스티지도 1,817세대인데 규모면에서 밀리지 않네요. 연식 차이와 신축 프리미엄을 생각하면 충분히 비교해 볼 만한 선택지 같습니다.. 구축 입지를 고수할지 신축 대단지의 상품성을 취할지는 자금 여력에 달렸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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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김형희

    시범단지 15억 넘으면 대출 부담부터가 다르니까요. 아크메르 분양가만 합리적으로 나오면 동탄1로 수요 꽤 넘어갈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