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신도시
정유명

삼전 사내대출이 만든 동탄 국평 역전과 병점 풍선효과

삼성전자 1.5% 사내대출이 전용 85㎡ 이하만 지원되다 보니 동탄은 국평이 대형보다 비싸지는 기형적 구조가 굳어지는 것 같습니다. 최근 토허제 묶이고 거래가 막히니까 매수세가 병점으로 튀네요. 비규제인 병점 국평이 7억에서 9억까지 붙는 풍선효과를 보니 결국 사내대출이 가능한 84타입 쏠림은 더 심해질 것 같아요. 제 청약 점수가 50점대라 당첨은 사실상 어려운데 이런 시세 왜곡이 선도지구 지정까지 이어질지 불확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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