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신도시
우직한두더지
반도3.0 신고가랑 동탄트램 착공 보며 상급지 갈아타기 재는 중
GTX 뚫리고 다음은 트램인데 27년 본공사 확정이라니 갈아타기 타이밍 다시 보게 되네요. 대출은 막혔는데 트램 노선 주변이 과연 상급지 진입 자금을 버텨줄까요? 반도3.0 24평 8.5억 실거래 뜬 거 보니 하방 경직성은 확실해 보여요. 31년 개통까지 호재가 선반영되는 구간을 종잣돈 삼아 상급지 노리는 게 현실적일까요? 결국 규제 국면에서도 트램 가치 재평가로 자산 재배치하는 속도전이 답인 것 같습니다. 2031년까지의 출퇴근 불편을 감수하고서라도 평수 줄여 상급지 진입할 현금이 있느냐에 따라 판단은 갈리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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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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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석
트램 2031년이면 아직 한참인데 그전에 상급지 대출 규제 풀리는 게 더 빠를지도 몰라요.
- 유성성
반도3.0 8.5억은 좀 과한 거 아님? 트램 착공한다고 해도 지금 고금리에 갈아타기 수익률 안 나올 텐데.
- 김예훈
출퇴근 생각하면 트램보다 GTX 접근성이 우선이죠. 평수 줄여서 가면 나중에 후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