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신도시
정안형

동탄 우포한 18억 찍으니 27년 상반기 매도가 고민이네요

동탄 2지구 우포한 시세가 18억 선에 안착하면서 일시적 2주택자분들 셈법이 복잡해진 것 같아요 현재 전세를 준 상태에서 2주택을 그대로 유지하면 어떨까요? 그런데 종부세만 연간 3,000만 원 가까이 예상된다는데, 매달 250만 원씩 나가는 비용을 시세 차익이 이길 수 있을지 불확실해 보입니다. 그러다 보니 동탄 1지구 아파트 비과세 시한인 2027년 8월 전에는 결론을 내야 할 텐데요 취득세를 다시 내더라도 비과세로 수익을 확정 짓는 게 나을까요? 보유세로 자산이 깎이는 것보다 실익을 챙겨서 재투자하는 게 합리적이라는 수치가 나오면 실행할 생각입니다. 5년 뒤에 이 결정이 맞을지는 27년 상반기까지의 금리 변동 폭에 따라 갈릴 것 같네요.

0

댓글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