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금강6차 줍줍, 미분양 공포 뚫고 들어갈 만할까요?
이번 세제개편안으로 시가 32억 이하 1주택자는 사실상 세금 걱정 끝났다고 봅니다. 이런 시점에 동탄 금강펜테리움6차 A59 무순위 공고가 뜬 걸 보니 계산기가 바쁘게 돌아가네요. 지방은 미분양으로 난리라지만, 여기처럼 분양가가 '혜자'로 뽑힌 곳은 얘기가 아예 다르지 않나요? 그런데 막상 넣으려니 동탄도 외곽은 끝물 아니냐는 소리가 들려서 살짝 고민이 되긴 합니다. 하지만 냉정하게 수치를 보면, 동탄역 롯데캐슬 알바트로스 39평 호가가 13.17억까지 나오는 판에 여기 분양가는 안전마진이 확실하거든요. 연봉 대비 대출 원리금 계산해 봐도 1주택 감세 혜택까지 고려하면 직장인이 감당 가능한 최적의 구간이라 판단됩니다. 한 발 더 들어가서 보면, 이번 줍줍은 공포를 이기고 실속형 자산을 선점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 같아요. 최근 그린힐반도유보라아이비파크10 24평이 5.0억 신고가를 찍으면서 하방을 단단하게 받쳐주는 것도 확인했고요. 결국 세제 혜택이라는 안전지대 안에서 이 정도 가성비 단지를 놓치는 건 전략적 미스라는 결론이 섭니다. 저는 이번에 무조건 청약 넣고 자산 형성 플랜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댓글4개
- 다정한돌고래1개월 전
분양가 혜자인 건 팩트임. 일단 넣고 생각하셔도 안 늦습니다.
- 늦은물개1개월 전
직장인 입장에서 세금 부담 적고 실거주 가능한 단지가 최고죠. 저도 이번에 금강6차 넣으려고 와이프랑 예산 다시 짜고 있어요.
- 이우기1개월 전
요즘 같은 장에 32억 감세장 수혜까지 생각하면 동탄만한 곳이 없긴 합니다. 다만 대출 금리 변동성만 한 번 더 체크해 보세요. 제 경험상 계획보다 조금 더 보수적으로 잡는 게 마음 편하더라구요.
- 뜨거운오소리1개월 전
미분양 무서워서 줍줍 안 한다? 동탄은 예외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