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신도시
조혁희
1개월 전
동탄호수공원금강펜테리움센트럴파크Ⅱ 실거주 동선 따져보니
요즘 커뮤니티 보면 동탄 호수공원 쪽 단지들 얘기가 참 많네요. 동탄호수공원금강펜테리움센트럴파크Ⅱ 여기를 제가 예전에 좀 봐뒀는데 여기가 2017년에 입주해서 벌써 7년 차가 넘었음. 솔직히 900세대 넘는 규모라 단지 안은 꽤 쾌적하거든요. 근데 제가 경험해 보니까 결국 이 동네는 호수공원 접근성이랑 장보기 동선이 실거주 만족도를 가르는 핵심임. 단지에서 나와서 산척동 상권이나 공원까지 걷는 게 생각보다 괜찮죠. 운동 삼아 호수 한 바퀴 돌고 오면 삶의 질이 달라지는 건 팩트임. 다만 34평 호가가 7억 중반대까지 나오던데 이 금액이면 역 접근성이냐 공원 쾌적함이냐로 고민이 깊어질 수밖에 없음. GTX 동탄역까지 20분 넘게 걸리는 물리적 거리를 감수하고도 이 호수권 생활을 택하느냐가 결국 판단의 종착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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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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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린고니1개월 전
7억 중반이면 선택지가 많아서 고민되겠음. 근데 호수공원 슬세권은 한 번 맛들리면 못 빠져나와요.
- 김별석1개월 전
거기 주차가 동마다 복불복이라는 소문이 있던데 밤에 직접 가보셨나요? 900세대 넘어도 밤엔 빡빡할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