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신도시
이인기
동탄파크자이 대형 평수 지역난방 관리비 효율 따져보니
동탄파크자이처럼 39평이나 40평대 대형 위주 단지는 겨울철 관리비 걱정이 앞서기 마련이죠. 지역난방 방식이라 개별난방보다는 유리할 거라 봤는데 실제 체감이 어떨지 늘 궁금했습니다. 확실히 900세대 넘는 규모라 공용비 분담은 합리적인 편인 것 같아요. 다만 여기가 층고가 높다 보니 겨울에 온기 채우는 게 관건이라는 이야기도 있더라고요. 실제로 난방을 넉넉히 돌렸을 때 고지서가 튀는지 아니면 자이 브랜드답게 단열로 선방하는지 궁금하네요. 제 지인은 대형치고는 관리비가 꽤 준수하다는데 사람마다 기준이 다를 수 있으니까요. 결국 실거주 만족도는 이 유지비를 감당 가능한 수준으로 보느냐에 달린 것 같습니다. 집에서 반팔 입고 지낼 정도로 트느냐 아니면 적정 온도를 지키느냐에 따라 체감 차이가 크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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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3개
- 유영인
대형 평수치고는 지역난방이라 확실히 선방하는 편입니다. 저번에 고지서 보고 생각보다 안 나와서 놀랐네요.
- 이라서
층고 높은 게 개방감은 좋은데 겨울에는 난방비 좀 더 나오긴 해요. 저는 감수할 만한 수준이라고 봅니다.
- 굳은생쥐
글쎄요, 아무리 지역난방이라도 40평대면 겨울철에 앞자리가 달라질 텐데 관리비가 저렴하다는 건 좀 의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