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역 시범리슈빌 16억 찍는 거 보니 개포랑 붙을 기세죠?
요즘 부동산 커뮤니티 보면 동탄이랑 개포 비교하는 글 때문에 아주 난리가 났더라고요.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상상도 못 할 일이었는데, 분위기가 예전이랑 확실히 다르다는 게 체감돼요. 처음엔 저도 반신반의했는데 결국 제 예상이 맞았다는 걸 시장이 증명해 주는 느낌입니다. 동탄역 시범리슈빌만 봐도 최근에 16억 예산으로는 저층밖에 못 잡는 상황이 왔잖아요. 폭등장에서 시범리슈빌 가격이 린스트라우스 더레이크를 역전하는 걸 보면서 소름이 돋더군요. 여기가 저평가였다는 제 주장이 드디어 인정받는 것 같아서 주변 지인들한테도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고 당장 단톡방에 뿌렸습니다. 동탄을 맨해튼에 비유하는 게 누군가에겐 과장처럼 들리겠지만, 직주근접이랑 인프라 커지는 속도를 보면 결코 빈말이 아님을 알 수 있어요. 상급지 거주하시는 분들이 반발하는 것도 이해는 가지만, 결국 우상향하는 입지는 시장이 제일 먼저 알아채는 법입니다. 아직 유효한 진입 시점은 남아있다고 봐요. 동탄의 위상은 이제 시작일 뿐입니다.
댓글6개
- 성실한산토끼1개월 전
동탄역 도보권은 진짜 무적이죠. 16억 저층도 조만간 못 볼 가격 될 겁니다.
- 김주혜1개월 전
솔직히 동탄이 이 정도까지 치고 올라올 줄은 몰랐음. 근데 리슈빌 시세 보니까 진짜 장난 아니긴 하네요.
- 김솔현1개월 전
맨해튼 비유는 좀 웃기긴 한데, 동탄 성장세 보면 불가능한 얘기도 아님. 결국 돈 몰리는 곳이 깡패죠.
- 희망찬고양이1개월 전
제 친구도 고민하다가 놓쳤는데 지금 땅을 치고 후회 중입니다. 역시 부동산은 확신 있을 때 질러야 돼요. 리슈빌 16억이면 아직 먹을 거 남았다고 봅니다.
- 이세리1개월 전
개포랑 비교되는 거 자체가 동탄이 엄청나게 컸다는 증거 아닐까요? 기분 좋네요.
- 다른비버1개월 전
상급지 분들 발끈하는 거 보니까 동탄이 무섭긴 한가 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