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신도시
엄청난벌새
1개월 전
동탄역 롯데캐슬 26.5억 찍으니 30억 돌파도 현실로 보임
오늘 뜬 삼성전자 5억 저리 대출 기사 보셨나요. 이거 동탄에는 거의 핵폭탄급 유동성 공급이나 다름없어 보입니다. 동탄역 롯데캐슬 102타입이 지난 6월에 이미 26.5억을 찍었죠. 직전 거래보다 무려 6억 가까이 튀어버린 수치라 다들 놀라셨을 겁니다. 근데 여기서 장특공제 한도 축소 얘기까지 나오니까 계산이 더 복잡해지네요. 세금 부담 커지면 집주인들이 매물을 내놓기보다 아예 잠가버릴 가능성이 높거든요. 올해 화성시 동탄구 상승률이 15.99%로 전국 1위라는데 현장은 더 뜨겁습니다. 수요는 넘치는데 양도세 아까워서 매물 씨가 마르면 가격은 더 튀는 구조죠. 갈아타기 비용 계산해보니 취득세에 보유세 증가분까지 월 지출이 꽤 늘긴 하더군요. 그래도 지금 이 유동성 장세면 30억 고지 밟는 건 시간문제 아닐까 싶습니다. 결국 세제 개편안이 확정되기 전까지는 눈치싸움이 치열하겠지만요. 물량 잠김과 삼성 대출 시너지가 맞물리면 동탄의 급지는 한 단계 더 격상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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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2개
- 검은말1개월 전
근데 26억도 거품이라는 소리 많았는데 삼성 대출 나오면 진짜 하방은 확실히 다져지겠네요.
- 잘생긴나비1개월 전
글쎄요... 장특공제 건드리면 오히려 상급지 갈아타기 수요가 꺾여서 상승세가 주춤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큰토끼1개월 전윗분 말씀도 일리가 있지만 동탄은 실거주 만족도가 높아서 세금 좀 더 나와도 버티는 분들이 많을 거예요. 저도 지금 관리비랑 이자 계산기 두드려보는데 대출 1.5%면 무조건 고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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