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신도시
전영루
동탄역시범한화꿈에그린 33평과 39평 사이에서 고민되는 이유
오늘 동탄역 쪽 평형 구성을 쭉 살펴봤는데요 시범한화꿈에그린프레스티지는 1,800세대가 넘는 대단지라 그런지 평수대가 정말 다양하더라. 33평 실거래 중앙값이 13억 4,000만 원 정도인데, 39평으로 넘어가면 바로 15억을 넘기네요 두 평형 사이 가격 차이가 2억 가까이 나다 보니까 자금 여력에 따라 수요층이 확실하게 갈릴 듯합니다. 적당한 국평 실거주를 보느냐, 예산을 더 보태서 확실한 대형의 쾌적함을 가져가느냐의 차이겠어요 11년 된 단지라 그런지 요즘 나오는 신축 평면이랑은 또 느낌이 다를 것 같아서 그런데, 실제로 39평 이상 큰 평수 사시는 분들은 구조 활용도 면에서 만족하시나요? ㄷㄷ 진짜 평수 넓어지는 만큼의 체감이 큰지 궁금합니다. 결국 대형의 공간감을 위해 2억의 추가 지출을 감당할 수 있느냐에서 선택이 나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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