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신도시
흰가재
1개월 전

동탄역시범더샵센트럴시티 전세 6억대 갱신은 무조건 잡는 게 상책

지금 동탄역시범더샵센트럴시티 전세 갱신 고민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5% 갱신권 쓸 수 있으면 무조건 쓰고 버티는 게 정답입니다. 7월 24일에 38평 갱신 계약이 6억 3,000만 원에 찍혔더라고요. 근데 보름 전인 7월 9일 신규 계약은 8억 4,000만 원이었거든요. 단순히 숫자만 봐도 2억 넘게 차이가 나는데 이걸 안 잡을 이유가 전혀 없죠. 시세가 이렇게 벌어졌다는 건 그만큼 실거주 수요가 탄탄하다는 증거 아니겠습니까? 874세대 대단지에 동탄역 초역세권 입지는 결국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더 뛸 수밖에 없어요. 매매 호가도 38평이 20억에서 25억 사이라는데, 전세가가 밀어 올려주면 매매가는 더 가볍게 치고 나갈 겁니다. 갱신권 쓰고 나면 2년 뒤가 걱정이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하지만 2억이라는 현금을 일단 아껴서 다른 곳에 굴릴 수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동탄역 인프라는 계속 좋아질 거고, 그때 가서 시세대로 대응해도 늦지 않아요. 결국 우상향하는 입지는 전세로라도 붙어 있는 사람이 승자라고 봅니다. 지금 6억대로 거주할 수 있다는 건 엄청난 기회를 잡은 셈이죠. 고민할 시간에 도장 찍고 남는 돈으로 재테크 공부 한 자 더 하는 게 훨씬 이득입니다. 불안해하지 마시고 이 입지를 믿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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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게으른청설모
    1개월 전

    6억 3천이면 진짜 거저네요. 부럽습니다!

  • 배예혁
    1개월 전

    더샵 38평 8억 중반 전세도 금방 나갈걸요? 입지가 깡패라 갱신권 있는 분들이 승리자임.

  • 영리한북극여우
    1개월 전

    저라면 무조건 갱신합니다. 동탄역 쪽은 앞으로 나올 호재가 산더미인데 2년 더 버티면 무조건 기회 오거든요.

  • 고인민
    1개월 전

    역시 대장은 다르네요. 전세가 받쳐주니 매매가 날아가는 건 시간문제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