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신도시
노란사슴
동탄더샵레이크 11.4억 찍고 트램 2031년 확정이라니
다른 곳들 GTX-C 실물 모형 보며 기다릴 때, 동탄은 이미 A가 다니고 있고 이제 트램이라는 마지막 퍼즐이 맞춰지고 있네요. 최근 GTX-A 개통 효과가 전세 수요를 자극하는 상황에서, 임대차 갱신권 만료 시기가 오면 역전세 걱정들 하시잖아요? 근데 동탄트램 2027년 착공이랑 2031년 말 개통 로드맵이 구체화되니까 분위기가 묘합니다. 시장에선 이제 기나긴 항해의 끝이 보인다는 평가가 많아요. 임차인들도 굳이 나가기보다 정주하려는 의사가 강해지니, 전세가 하락을 방어하는 결정적 요인이 되는 거죠. 실제로 동탄더샵레이크에듀타운 32평이 이달 11.4억에 거래됐던데, 결국 이런 멀티 역세권 가치가 매매 하방을 탄탄하게 지지해 주네요. 다만 2031년 개통 일정이 조금이라도 뒤로 밀리면, 기다림에 지친 실거주자들의 피로감이 매물로 쏟아질 수 있겠네요.
2
댓글2개
2개
- 이린도
결국 동탄은 트램이 완성돼야 동탄역 접근성이 극대화되죠. 2031년이면 금방입니다.
- 김경미
2031년이면 너무 먼 거 아닌가요... 그때까지 전세로 버티기엔 피로도가 높을 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