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낭만적인수달

흑석 신고가 보니 상도더샵 더 든든합니다

상도동에서 18억 후반대 예산으로 실거주할 곳을 찾다 보니 상도더샵1차 같은 대단지들이 눈에 들어오네요. 마침 흑석리버파크자이 33평이 26.3억에 신고가를 썼다는 소식을 접했는데 동작구 시세 중심이 위로 잡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흐름 속에 상도동도 단순한 배후지가 아니라 독자적인 신축 타운으로 변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에요 최근 상도21-1구역 지정 고시도 났고 상도15구역 신통기획까지 속도를 내고 있어서 동네 전체가 탈바꿈하는 과정인 거죠 인접한 노량진 뉴타운 1~8구역 계획안이 3D 모형으로 구체화되는 걸 보니 상도동의 입지적 이점이 더 커 보입니다 노량진의 거대한 인프라가 완성되면 바로 옆 기축 단지들이 그 수혜를 고스란히 입게 될 텐데 미래가 기대되던데요.. 지금 검토하는 단지들은 정비사업이 완료될수록 자산 가치가 더 단단하게 지지될 거라 봅니다 실거주를 챙기면서 나중에 더 높은 상급지로 갈아타기 위한 든든한 징검다리 역할을 충분히 해줄 것 같아 긍정적으로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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