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박찬재
1개월 전

클라베뉴 84보다 상도 더샵1차 입지가 끌리는 이유

클라베뉴 예비 12번이면 사실상 당첨권이라 봐도 되는데 막상 계약하려니 발길이 안 떨어지는 분들 많을 거임. 신축 84타입이라는 타이틀이 달콤하긴 함. 근데 장승배기역에서 단지까지 직접 걸어보셨음? 경사도 있고 성인 걸음으로 10분은 꼬박 걸어야 함. 이게 매일 출퇴근하는 입장에서 무시 못 할 거리임. 비슷한 예산으로 상도 더샵1차 59타입은 어떨까? 여긴 2007년식이라 연식은 좀 먹었음. 하지만 역까지 3분 컷이라는 압도적 입지가 있음. 연식은 매년 낡아가지만 역과의 거리는 변하지 않음. 결국 신축의 거주 만족도냐, 초역세권의 자산 가치냐의 싸움임. 시장에서 더샵과 클라베뉴는 체급이 다르다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님. 냉정하게 말해서 나라면 몸테크 조금 하더라도 입지 검증된 더샵1차 잡는 게 나중에 덜 후회할 선택이라 봄. 부동산은 결국 입지가 깡패라는 사실을 잊으면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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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아픈사슴
    1개월 전

    12번이면 특공 물량 고려했을 때 무조건 기회 옵니다. 축하드려요.

  • 김규한
    1개월 전

    역세권 3분 컷이랑 10분은 생활의 질이 아예 다르죠. 저도 더샵에 한 표 던집니다.

    박연현
    1개월 전

    아무리 입지라지만 2007년식 구축 20평대랑 신축 30평대를 비교하는 건 좀 무리 아닌가요? 평면부터 커뮤니티까지 차이 많이 날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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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려한발파반장
    1개월 전

    부동산 카페 글 보고 적은 듯 내가 알기로는 그분 클라베뉴 84 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