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약빠른밍크

이수푸 23억 시대, 복비 요율 구간 확인하셨나요

최근 이수푸르지오가 23.7억에 신고가 거래됐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동작구 아파트값이 이렇게 뛰니 이제는 복비만 해도 웬만한 직장인 연봉 수준이네요 상한 요율 0.7%를 적용하면 중개보수만 1,600만 원이 넘어가는데, 자금 계획 세울 때 이 부대비용을 가볍게 볼 단계가 아닌 듯합니다 이런 현상은 신축뿐만 아니라 재개발 구역에서도 똑같이 중요해 보입니다 그중에서도 상도461 모아타운처럼 비례율 174.6%로 사업성 높게 평가받는 곳들이 대표적인데요. 12월 구청 접수를 앞두고 지분이 오가다 보면, 권리가액이 9억이나 12억 같은 요율 경계선에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 100만 원 차이로 수백만 원의 복비가 갈리니 매수자 입장에서는 예민할 수밖에 없겠어요. 내년부터 강남권 절세 수요가 동작구로 유입되면 가격 협상은 더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실투자금을 줄이려면 계약서 쓰기 전에 중개보수 요율부터 미리 확정 짓는 게 핵심인 것 같아요 상한 요율은 말 그대로 최대치일 뿐이라, 미리 협의하느냐 아니냐가 실질적인 매수 단가를 결정하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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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문건이

    복비 아까워서 직거래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