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엄청난말
우성1차 1335세대 규모가 주는 생활 밀도와 실거주 편의성
신대방동 우성1차 단지를 실거주 목적으로 계속 보고 있는데, 1,335세대라는 규모가 주는 안정감이 확실히 있는 것 같습니다. 단지 규모가 1,300세대를 넘어가면 보통 관리비 효율이나 단지 내 이동 동선에서 유리한 면이 많다고 생각하거든요. 어디 카페에서 보니까 단지 규모가 클수록 커뮤니티나 엘리베이터 대기 같은 생활 밀도에서 차이가 난다고 하더라고요. 이정도 세대수면 출퇴근 시간에 엘리베이터 대기 줄이 길거나 단지 안이 너무 붐비는 정도는 아닐지 궁금해집니다. 동수가 꽤 되다 보니 동별로 생활권이나 선호도가 갈릴 것 같은데, 실제 거주하시는 분들은 어느 동이 이동하기 편하다고 느끼시나요? 대출 전략 짜면서 세대수 대비 주차도 세대당 1대 수준이라 밤 늦게 들어와도 자리가 넉넉한 편인지가 최종 결정의 변수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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