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엄청난말
1개월 전
우성1차 1335세대 규모가 주는 생활 밀도와 실거주 편의성
신대방동 우성1차 단지를 실거주 목적으로 계속 보고 있는데, 1,335세대라는 규모가 주는 안정감이 확실히 있는 것 같습니다. 단지 규모가 1,300세대를 넘어가면 보통 관리비 효율이나 단지 내 이동 동선에서 유리한 면이 많다고 생각하거든요. 어디 카페에서 보니까 단지 규모가 클수록 커뮤니티나 엘리베이터 대기 같은 생활 밀도에서 차이가 난다고 하더라고요. 이정도 세대수면 출퇴근 시간에 엘리베이터 대기 줄이 길거나 단지 안이 너무 붐비는 정도는 아닐지 궁금해집니다. 동수가 꽤 되다 보니 동별로 생활권이나 선호도가 갈릴 것 같은데, 실제 거주하시는 분들은 어느 동이 이동하기 편하다고 느끼시나요? 대출 전략 짜면서 세대수 대비 주차도 세대당 1대 수준이라 밤 늦게 들어와도 자리가 넉넉한 편인지가 최종 결정의 변수가 될 것 같습니다.
4
댓글4개
4개
- 어린고니1개월 전
1,300세대 정도면 단지가 꽤 넓어서 동마다 지하철역 접근성 차이가 좀 있어요. 앞동 쪽이 아무래도 선호도가 높죠.
- 김성규1개월 전
주차 세대당 1대면 구축 치고는 나쁘지 않은데 밤 늦게는 이중주차 좀 각오해야 할걸요? 요즘 차들이 워낙 커서요.
- 명랑한여우1개월 전
저도 여기 임장 갔을 때 단지가 평지라 이동하기는 참 편해 보이더라고요. 규모에 비해 단지 내부가 정돈된 느낌이었음.
- 완곡한자녀1개월 전
실거주자로서 주차 이중주차가 있기는 하지만 주차에 큰스트레스는 안받음 엘리베이터 트래픽은 일반아파트 수준이고 55평은 1층 3세대 엘베2대로 아주 편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