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둥근오소리
18시간 전

아리하 48억과 동작구 1+1 분양의 힘?

아크로리버하임 45평형 시세가 48억이라는 소리 듣고 정말 놀랐어요 동작구 평균 분양가도 평당 7,800만 원을 넘기며 강남 3구 수준이라는데, 이제는 강남 4구라는 말이 빈말이 아니네요 동작구가 이렇게 치고 나가는 건 흑석이나 노량진 뉴타운의 사업 안정성 덕분인 것 같습니다. 특히 1+1 분양 조건이 명확해서 불확실성이 적어 보이더라고요 반면에 서대문구 북아현2구역은 1+1 분양 조건이 직권취소됐다는 소식에 분위기가 사뭇 다르네요 정책이 불안하게 터지니 조합원들도 흔들리고, 늘 조용한 동작구와는 분위기가 딴판인 듯해요. 세금을 더 내더라도 조건 확실한 동작구가 서대문구보다는 훨씬 낫다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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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 게을러빠진북극여우
    18시간 전

    동작구 분양가 보면 진짜 강남 다 됐네요

  • 이서리
    17시간 전

    북아현은 좀 안타깝죠.

  • 민안찬
    15시간 전

    1+1은 세금 폭탄이라 실익이 있을지 고민입니다. 그래도 동작구가 낫겠어요

  • 이영도
    14시간 전

    입지가 깡패긴 하네요.

  • 이연강
    4시간 전

    안정성 차이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