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낭만적인개구리

신동아리버파크 17억 돌파와 동작구 20억 클럽 진입의 실현 가능성

요즘 분당 쪽 흐름이 매섭던데 동작구도 분위기가 예사롭지 않네요. 특히 노량진 인근 신동아리버파크 33평이 17억 신고가를 기록한 게 눈에 띕니다. 1년 전 14억대 거래와 비교하면 상승세가 상당히 가파른 편이죠. 다만 내년 20억 안착까지는 거래량이 뒤받쳐 주는지 조금 더 지켜봐야 할 듯해요 그런데 이런 시세는 상도 461구역 39층 추진이나 노량진 써밋 입성 같은 호재들이 밑바탕이 된 결과겠죠 주변 주거 환경이 비약적으로 개선되면서 동작구의 체급 자체가 달라지는 모양새입니다 브랜드 급나누기 같은 논란이 있어도 인프라가 좋아지는 건 확실해 보입니다. 그러다 보니 신축 분양 열기가 구축 신고가로 이어지는 흐름이라 당분간 동작구의 강세는 계속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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