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유원수

신동아리버파크 매물 잠김은 재평가 단계일까요

요즘 거래절벽이라지만 신동아리버파크 쪽은 좀 다르게 보이네요.. 동작구 분양가가 평당 7,800만 원을 넘기며 강남 수준까지 올라왔습니다 이러니 33평 호가가 17억 중반대여도 기존 단지들 가격이 합리적으로 느껴지는 모양입니다. 게다가 신대방우성1차처럼 재건축 규제로 묶이는 곳까지 생기니 공급 불안도 한몫하는 듯싶습니다 그러다 보니 집주인들이 매물을 거두는 게 단순 침체보다 가치 재평가를 기다리는 단계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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