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약빠른밍크

신대방동 대림삼거리역 개발이랑 노량진 통합 개발 따져보니

강동 쪽이랑 강남권 분위기를 두고 고민하는 분들이 많으시죠 그런데 저도 요즘 지도를 넓게 펴놓고 보니까 동작구 쪽의 내실 있는 변화가 정말 보석처럼 보이던데요 특히 신대방동 대림삼거리역 일대가 심상치 않아 보여요 911세대 규모의 장기전세주택 재개발 주민설명회 소식도 들리고, 최고 124m 높이의 복합시설 개발까지 맞물리면서 동네가 확 바뀔 준비를 하고 있네요. 여기에 노량진 3구역이랑 주변 존치구역들까지 통합해서 개발하자는 논의가 있던데요 이게 실현된다면 동작구 전체의 주거 환경이 지금보다 훨씬 상향 평준화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단순히 지금 시세가 흔들리는 것에 일희일비하기보다는, 신안산선 개통이랑 이런 대규모 정비사업이 눈에 보이는 지점을 핵심 거점으로 삼는 게 행운일 듯싶어요 구축의 주차 실태나 실제 주민 분위기는 더 알아봐야겠지만 미래 가치는 밝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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