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정서강
1개월 전

세제 개편 수혜 입는 노량진 뉴타운 주상복합 딩크족 실거주로 딱임

요즘 세법 개정 논의되는 거 보니까 확실히 1주택 실거주자들한테 유리하게 돌아가는 분위기네요. 진짜 도심에 똘똘한 한 채 쥐고 있는 게 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출퇴근 시간 아끼는 게 제일 큰 복지인데, 이런 정책까지 받쳐주니 마음이 더 급해져요. 특히 2026 부동산 세제 개편 수혜지로 흑석이랑 노량진이 계속 거론되더라고요. 세 부담은 줄어드는데 자산 가치는 올라갈 곳들이라 3040 직장인들 관심이 쏠릴 수밖에 없죠. 저도 월 교통비 10만 원 넘게 아낄 수 있는 역세권 입지만 보면 눈이 돌아가거든요. 노량진 뉴타운은 요즘 관리처분 책자 돌고 총회 소식 들리는 거 보니까 속도가 장난 아닙니다. 여기가 신축 주상복합 단지들로 싹 바뀌면 여의도나 강남 출퇴근하는 딩크족한테는 천국일 듯함. 직주근접 만족감은 진짜 경험해 본 사람만 알거든요. 안 그래도 서울 신축 공급 부족하다는데 전월세 가격 폭등 조짐까지 보이니까 더 불안하네요. 결국 인프라 확실한 뉴타운 내 주상복합 매수 심리가 더 자극받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 안 움직이면 나중엔 진짜 진입장벽이 너무 높아질 것 같아요. 결론적으로 세제 혜택 챙기면서 실거주 편의성까지 다 잡으려면 노량진 주상복합이 딩크족 부부한텐 최적의 선택지 같아요. 교통 좋은 곳 찾아냈을 때의 그 확신이 이번에도 딱 옵니다. 학군이나 이런 건 나중 문제고, 일단 우리 부부 출퇴근 편하고 자산 가치 지키는 게 우선이죠. 진짜 여긴 잡는 사람이 임자인 듯.

2

댓글
2개

  • 매운족제비
    1개월 전

    노량진 관처 단계면 이제 진짜 시간문제네요. 여의도 출퇴근하면 이만한 입지 없죠.

  • 이한영
    1개월 전

    세제 개편 수혜지도 수혜지인데 전세가 오르는 게 무서워서라도 실거주 한 채는 빨리 잡는 게 상책임.

    김인린
    1개월 전

    근데 주상복합은 관리비나 전용률 생각하면 일반 아파트보다 가성비 떨어지지 않나요? 딩크라도 좀 고민될 듯.

    답글 1개 펼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