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낭만적인수달

상도461 동의율 55% 돌파했네요

상도461 모아타운 동의율이 55%를 넘었네요. 1억대 소액 투자처라 그런지 추진 속도가 상당히 빠릅니다. 정비사업은 속도전인데 동의율 과반을 이 정도로 빨리 넘긴 건 사업 의지가 강하다는 증거죠 주변 상도21-1구역도 지정고시가 났고 상도15구역 신통기획까지 진행 중이라 동네 전체가 바뀌는 분위기입니다. 낙후된 이미지 벗고 신축 브랜드 타운으로 변모하는 과정으로 보여요. 노들 수변문화공원 오픈 같은 호재도 주거 쾌적성을 높여주는 요소고요. 동의율 허들을 빠르게 넘은 상도461이 상도동 변화의 마중물이 될 것 같은데 지금 진입하는 게 괜찮은 선택일까요.

1

댓글
1개

  • 이세별

    동의율 속도는 진짜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