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알맞은고래
상도461 구청 접수 전 증여 괜찮을까요
상도461 모아타운이 12월 구청 접수를 앞두고 있네요 강남권 자산가들이 세금 부담 때문에 동작구 쪽을 본다는 얘기도 들리는데, 그래서인지 이런 재개발지는 시세 산정하기가 정말 까다로운 것 같습니다 여기는 예상 비례율이 174.6%로 높게 잡혔지만 구역이 작다는 말도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 사업 초기라 층별 뷰값이나 미래 가치를 증명할 비교 데이터가 참 부족합니다 임대주택 10% 의무화 같은 정책도 일반 분양가에 영향을 줄 텐데, -3억 공제만 믿고 증여 가액을 낮게 잡았다가 나중에 문제가 안 될지 걱정되네요. 취득세나 양도세 아끼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업 확정성부터 따져봐야겠습니다. 자칫하면 미래 가치 상승분이 독이 되어 세무조사 타겟이 될 수도 있겠어요 감정평가 없이 낮은 시세로만 밀어붙이는 게 과연 안전할지 고민이 깊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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