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김호수

상도21구역 고시와 아리하 27억의 의미

상도21구역 1구역의 사업시행자 지정고시 소식을 보니 흑석 아크로리버하임 생각이 먼저 나네요 최근 아리하 24평형이 27억 원에 신고가를 경신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동작구의 무게감이 정말 달라졌습니다 사실 2026년 동작구 평균 분양가가 평당 7,844만 원까지 올라오면서 서초나 강남3구 수치를 근소하게 앞지르기도 했어요 이런 분양가 흐름이 아리하 같은 대장주들의 20억 후반대 시세를 받쳐주는 든든한 바닥이 되는 것 같습니다. 나중에 흑석과 노량진 뉴타운까지 다 들어서면 강남 4구라는 말이 더는 어색하지 않을 듯해요. 상도21구역 같은 내륙 사업지들도 속도를 내니 동작구 전체가 살기 더 좋아지고 있습니다 이번 고시로 상도동 일대 재개발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더 구체화되는 계기가 되겠네요. 그렇다 보니 자산 가치 상승을 우선하느냐 쾌적한 실거주 환경에 무게를 두느냐에 따라 선택은 달라질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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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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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을러빠진북극여우

    동작구 분양가 보고 놀랐는데 아리하 신고가까지 나오니 위상이 정말 예전 같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