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이세태

상도 461 비례율 170% 보니까 동작구 브랜드 요구가 이해가네요

동작구 곳곳에서 동의서 걷느라 주민분들 정말 고생 많으셨죠. 그런데 시공사 브랜드 수준이 기대에 못 미친다는 말이 들리네 특히 상도동까지 하이엔드를 원하는 분위기인데, 한남2구역이랑 급 나누기 하는 것 같아 박탈감 느끼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이런 자신감이 어디서 나오나 했더니, 상도 461 모아타운 비례율 170%에 최고 39층 추진 소식 보니 이해가 갑니다 이 정도 사업성이면 최고가 안착을 위해서라도 한남 수준의 특화 설계는 꼭 받아내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야 사당롯데캐슬 31평이 최근 15.6억 찍으면서 시세도 단단하게 받쳐주니까, 이번에 부촌 입지를 굳히려는 것 같아요. 시공사가 추가 분담금 늘리지 않고 특화 브랜드안을 내놓느냐에 따라 주민들 반응이 확 갈리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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