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김호수
상도 461 모아타운 동의율 55% 빠르네요
상도 461번지 모아타운 동의율이 벌써 55%나 됐네요 1억대로 들어갈 곳이 워낙 귀해서 그런지 추진 속도가 엄청 빨라요 이웃 흑석리버파크자이 33평이 2026년 10월 초에 26.3억 신고가를 썼던데요. 대장주가 길을 열어주니까 상도동 재개발지도 확실히 탄력을 받는군요 근데 1+1 분양은 작은 평수를 3년간 못 파는 규제가 있잖아요. 규제 생각하면 상도 461번지 같은 초기 구역이 투자금도 가볍고 리스크 관리 면에서 나아 보여요 상도15구역 신통기획이랑 같이 동네가 통째로 바뀌는 중이라 주민들 기대가 큰가 봅니다. 동의율만 보면 동작구 내륙의 새 중심지가 될 조건은 충분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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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을러빠진북극여우
동의율 속도 무섭네요. 1억대면 메리트 있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