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서혁건
1개월 전
상도 21구역 동의율 74% 보니까 동작구는 이제 부르는 게 값일 듯
노량진 국평 30억 소리에 다들 놀라셨죠? 근데 이게 끝이 아닐 것 같다는 게 더 무섭습니다. 예전에 상도동 임장 갔을 때만 해도 여기가 이렇게 바뀔 줄 누가 알았겠어요. 진짜 분위기가 예전이랑 확실히 다르다는 게 온몸으로 체감됩니다. 지금 상도 21-1구역 모아타운 추진 동의율이 벌써 74%를 찍었다고 하더라고요. 2·3구역도 이미 60%를 돌파했다는데 주민들 의지가 진짜 장난이 아니에요. 동네 형님한테 이 소식 알려줬더니 본인도 진작 들어갈 걸 그랬다며 엄청 아쉬워하네요. 결국 서울 핵심지는 신축 공급이 깡패인 거 다들 아시죠? 흑석 9구역처럼 일반분양 비율 34% 나오는 알짜 단지들이 시장을 꽉 잡고 있으니까요. 매물은 잠기고 수요는 넘치니 동작구 핵심지 폭등은 이제 정해진 수순이라고 봅니다. 이런 시그널 놓치면 나중에 진짜 땅을 치고 후회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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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3개
- 메마른박쥐1개월 전
동작구 우상향은 과학이죠. 상도동 모아타운 속도 보니까 진짜 무섭네요.
- 밝은날다람쥐1개월 전
맞아요. 저도 상도 21구역 동의율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지금이라도 잡아야 하나 진심으로 고민되네요.
- 우직한고니1개월 전
흑석 9구역 일반분양 기다리시는 분들 많을 텐데 경쟁률 터질 듯함. 공급이 워낙 없어서 신축 희소성 장난 아닐 거예요. 결국 동작구는 흑석이랑 상도가 같이 끌어주는 그림으로 갈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