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둥근오소리

상도 헤리언트, 주변 재개발 속도 이길까요

상도동 일대에 지주택이나 재개발 소식이 워낙 많아서 사업 속도를 유심히 지켜보게 되네요.. 근처 상도461 모아타운은 12월에 구청 접수한다는 계획이 구체적으로 나왔고 상도21-1구역은 이미 정비구역 고시가 끝났던데요. 이런 속도랑 비교하면 지주택인 헤리언트42가 토지 소유권을 얼마나 가져왔는지가 사업 안정성의 핵심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데 상도21-2구역이랑 3구역은 동의서가 각각 4장, 7장만 더 모으면 70%를 넘긴다는데 재개발 추진 속도가 정말 무섭네요 아무리 입지가 상도역 직결이라도 주변 정비사업들이 이렇게 앞서가면 토지 확보 과정에서 비용이 더 늘어날까 봐 그게 걱정입니다. 헤리언트42가 인근 재개발 구역들보다 속도 면에서 확실한 경쟁력을 보여줘야 실질적인 가치를 인정받을 듯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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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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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넓은산토끼

    입지는 정말 좋은데 지주택은 토지 확보가 늘 발목을 잡던데요. 상도21구역처럼 눈에 보이는 동의율 숫자가 나와줘야 안심이 될 텐데 아직은 좀 더 지켜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