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남하경
1개월 전
상도 푸르지오 클라베뉴 대신 더샵1차로 굳히게 된 이유
상도동 임장 돌면서 은행도 몇 군데 들러봤는데 분위기가 예전 같지 않음. 대출 상담해보니까 3억 넘어가면 바로 표정부터 변하시더라고요. 아마 저처럼 월급 모아 자산 키우려는 직장인들한테는 이 대출 벽이 제일 큰 변수일 듯함. 상도 더샵1차는 확실히 역에서 3분 컷이라 아침마다 직주근접 메리트가 장난 아닐 것 같음. 연식은 2007년이라 좀 됐어도 체급 자체가 클라베뉴랑은 비교 불가라는 시장 평가가 왜 나오는지 알겠더라고요. 지금 같은 규제 속에서는 애매한 입지의 신축보다는 확실한 초역세권이 답이라는 계산이 섬. 5년 뒤 환금성까지 시나리오 돌려봐도 입지 깡패인 구축이 자산 방어에는 훨씬 유리해 보임. 결국 고민 끝에 몸이 좀 고생하더라도 입지 확실한 더샵으로 결단 내리는 게 가장 현실적인 선택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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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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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으른나비1개월 전
직장인이면 무조건 역세권이죠. 출퇴근 시간 10분 차이가 삶의 질을 바꿉니다.
- 양성솔1개월 전
상도 더샵1차 평면도 잘 빠져서 구축 느낌 별로 안 나요. 저도 거기 한표 던짐.
- 임진태1개월 전
글쎄요. 아무리 입지라지만 2007년식이랑 신축은 층간소음이나 주차부터 차원이 다를 텐데.. 신축 가시는 게 낫지 않나요?
젊은말1개월 전윗분 말씀도 일리가 있는데 대출 3억 규제 걸리면 결국 내 돈 더 들어가는 싸움이라 입지 보수적으로 잡는 게 맞음.
답글 1개 펼치기 - 둥근두더지1개월 전
저도 저번에 상담받았는데 대출 한도 진짜 짜더라고요. 지금은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게 상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