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박강아
1개월 전
상도 건영 영본초 학군 보고 갈아타는 비용의 합리성
상도 건영 32평형 갈아타기를 앞두고 학군 위주로 자금 계획을 다시 짜보는 중입니다. 예전부터 영본초등학교 배정 메리트 하나는 확실하다고 알고 있었는데 실제 거리를 보니 직선 330m 정도더군요. 이 정도면 저학년 아이도 충분히 도보권이지만 통학로가 생각보다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는지 그게 결정의 핵심이 될 것 같습니다. 중학교는 장승중학교까지 1km 정도 떨어져 있어서 고학년 이후까지 고려하면 고민이 깊어지는 대목이죠. 현재 32평 호가가 15.8억까지 나와 있는데 지금 집 리모델링 비용과 갈아타기 세금까지 따져보니 실익이 팽팽합니다. 단지 상가 내에 학원들이 꽤 들어차 있어서 방과 후 동선은 효율적으로 계산이 나오긴 하네요. 5년 뒤 가치를 봤을 때 영본초 학군지에 이 비용을 태우는 게 합리적인 수순일지 마지막까지 데이터로 검증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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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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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규1개월 전
영본초 통학로 큰길 안 건너고 가는 동선이라 저학년 부모들 선호도는 여전하죠.
- 이도별1개월 전
중학교가 1km면 좀 멀긴 한데 상도동 일대에서 그 정도 안 걷는 단지가 드물걸요?
- 김혜솔1개월 전
글쎄요 15억 후반이면 차라리 대방동 쪽 학군지도 가시권인데 비교해보셨나요.
이가예1개월 전윗분 말씀대로 대방동도 대안이긴 한데 영본초 선호하시면 건영이 입지상으론 더 낫죠. 저도 거기 학원가 셔틀 도는 거 보고 결정했습니다.
답글 1개 펼치기 - 취약한판사1개월 전
저도 곧 이사예정으로 영본초 배정인데 영본초 선호도가 있나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