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유명서
1개월 전

상도동 대출 3억 벽에 가계약금 배액배상 터지기 딱 좋은 시점임

상도동 일대 은행 창구 가보니까 매수 대기자들 표정이 말이 아님. 대출 상담받는데 3억 이상은 힘들다는 답변에 다들 멘붕 오는 분위기임. 상도푸르지오클라베뉴 34평형이 18억 이하로 나와서 만만해 보임. 근데 자기 자본 없이 덤볐다가 대출 막히면 바로 가계약금 날리는 거임. 자금 조달 꼬여서 일방적으로 취소하면 배액배상 문제가 터짐. 단순 변심이냐 이행 불능이냐 따지다가 법원까지 가면 피곤해지는 건 매수인임. 상도동 분위기 보면 호가는 안 꺾이는데 매수세는 이미 대출 벽에 막혔음. 이런 시기엔 법적 분쟁 기준이 모호해서 가계약금 입금부터 조심해야 함. 결국 대출 불가 시 무조건 반환 특약 안 넣어주면 계약 안 하는 게 답임. 그거 안 써주는 집주인이랑은 엮여봤자 나중에 배액배상 소송만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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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나원린
    1개월 전

    요즘 상도동 대출 진짜 빡빡함. 현금 없으면 클라베뉴도 그림의 떡임.

    기다란날다람쥐
    1개월 전

    윗분 말대로 현금 비중 낮으면 지금은 관망이 답임. 특약 써달라고 하면 집주인들 코방귀 뀌는 게 현실이라 더 문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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