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우직한나비
1개월 전
사당우성2단지 리모델링 단계로 본 실거주 진입 시점 판단
사당우성2·3차랑 극동 리모델링 추진 속도가 생각보다 더딘 건 사실입니다. 현재 건축·도시계획 심의 단계면 전체 8단계 중에 이제 겨우 3단계 온 셈이거든요. 리모델링은 속도가 생명인데 2026년 7월에야 최근 단계를 마쳤으니 호흡을 길게 가져가야 합니다. 1,080세대 대단지라 이해관계 조율이 쉽지 않겠지만 포스코이앤씨 선정까지는 마친 상태죠. 지금 실거주 입장에서는 당장의 이주보다는 노후화된 인프라를 버티는 게 관건입니다. 중앙난방이라 여름에 온수 끊기는 거나 주차난은 리모델링 전까지는 안고 가야 할 숙제고요. 결국 이수역 더블 역세권 입지를 믿고 다음 단계 통과를 차분히 기다리는 타이밍으로 보입니다. 혹시 제가 놓친 조합 내부 신호나 심의 관련 변수 있으면 공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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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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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러운물총새1개월 전
중앙난방 여름에 2주 온수 안 나오는 거 진짜 겪어보면 쉽지 않아요. 리모델링 빨리 돼야 할 텐데 속도가 좀 아쉽죠.
노란족제비1개월 전윗분 말씀대로 인프라는 좋은데 주차 때문에 스트레스 좀 받으실 거예요. 밤에 들어가면 이중주차 장난 아닙니다.
답글 1개 펼치기 - 뛰어난새우1개월 전
이수역 접근성 하나는 끝내주는데 사업 속도가 느리긴 하네요. 저도 일단은 관망 중입니다.
- 최안주1개월 전
3단계면 아직 갈 길 멀었음. 분담금 확정되기 전까지는 냉정하게 지표만 보고 대응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